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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우리 샵으로 가자♬ 요즘 대세 D2C 마케팅

 

 

 

광고주분들이 이루다마케팅에 가장 많이 문의하시는 게 "어떻게 하면 유입을 늘릴 수 있을까요?", "저희는 어떤 마케팅을 진행하는 게 좋을까요?",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증대가 필요합니다" 등 브랜드의 성공 방향성에 대해 문의를 주세요.

이 글을 보고 계신 광고주 분들께서도 아마 위와 같은 이유로 이루다마케팅 홈페이지에 방문하셨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이루고자 하는 목표 달성! 이루다마케팅과 함께라면 OK~

 

 

 

 

 

 

잠시 퀴즈타임 가실게요~🙆🏻‍♂️🙅🏻‍♀️

브랜딩과 퍼포먼스 마케팅은 같다? 다르다? 정답은 같다!⭕

브랜딩(브랜드 마케팅)은 쉽게 말해 브랜드의 팬을 만드는 모든 활동을 말해요. 소비자가 우리 기업에 친근감을 느껴 찐팬이 될 수 있도록 다가가는 거죠. 이를 위해 정적인 텍스트보다는 이미지와 영상 등 소비자의 '시각을 자극할 수 있는 콘텐츠'가 효과적이에요. 또한 소비자가 브랜드의 가치와 이미지를 연결할 수 있도록 잘 짜여진 '스토리텔링'이 중요하죠.

그렇다면 퍼포먼스 마케팅은? 퍼포먼스 마케팅은 매출 증대를 목표로 온라인에서 행해지는 성과 중심의 마케팅&광고를 뜻해요. 퍼포먼스(performance) 단어 자체가 성과를 뜻하기에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 마케터분들이 수많은 AB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도 높은 퍼포먼스 효율을 위해서죠.

이 두 가지의 개념만 보면 브랜딩과 퍼포먼스 마케팅은 다른 거 아닌가요? 의문이 들 수 있지만 브랜딩과 퍼포먼스는 서로 다른 두 개념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개념이에요. 함께했을 때 시너지가 배가 되죠.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이미지가 각인된 브랜드와 인지도가 없는 신생 브랜드가 광고 한 번에 높은 퍼포먼스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물론 가능은 하겠지만 쉽지는 않겠죠. 즉 브랜딩이 선행되지 않으면 높은 퍼포먼스 성과를 얻기 어려워요. 비유를 하자면 브랜딩이 나무와 씨앗을 심는 과정, 퍼포먼스 마케팅은 수확에 비유할 수 있어요. 1단계로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높인 후 2단계로 퍼포먼스 마케팅을 진행해 브랜드의 목표를 달성하는 거죠.

 

 

 

ⓒ쌀롱드리_이루다마케팅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한 번에 ERUDA

저희 이루다마케팅은 지난 10여 년간 함께한 클라이언트 수만 3,000여 곳! 현재 300여 개 클라이언트의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연계한 마케팅 성공 사례를 보고 찾아주시는 광고주분들이 정말 많으세요. 그래서 오늘은 이루다 포트폴리오 가운데 대상홀딩스의 자회사인 (주)디에스앤에서 런칭한 100LABS의 <쌀롱드리> 사례를 소개하려고 해요.

 

 

 

ⓒ쌀롱드리_이루다마케팅

 

 

 

프랑스어로 '고급 쌀 상점'을 의미하는 '쌀롱드리'라는 브랜드 네이밍 개발부터 순수하고 건강한 이미지의 배우 박규영을 모델로 한 브랜드 사진 및 영상 촬영까지 이루다가 함께했는데요. 제품의 특장점인 '유기농 쌀 원료'를 강조할 수 있는 제형 중심의 감성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컨셉을 살린 브랜딩을 진행했어요.

또 브랜드 컨셉과 타겟을 고려한 콘텐츠 소재를 제작해 SNS, GFA, 브랜디드 콘텐츠 등 퍼포먼스 마케팅을 진행하여 브랜드의 매출 향상을 도모했습니다.

 

 

 

 

 

브랜딩을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채널?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온라인으로 물건 구매 많이 하시죠?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전년 동월 대비 16.8%(2조2726억원) 증가한 15조7690억원을 기록! 언택트 경제는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로 자리 잡았어요. 이처럼 온라인 쇼핑 수요가 증가하면서 자사몰을 중심으로 한 D2C 마케팅이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부상했는데요.

D2C(Direct to Consumer)는 쉽게 말해 브랜드가 쿠팡, 11번가, G마켓 등 유통채널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을 말해요. 유통단계를 줄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D2C의 최대 장점이죠. 유통 업체에 입점 및 판매 수수료 등을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수익성을 높일 수 있고요. 또, 현재 소비시장에서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데 D2C는 고객의 데이터 확보가 용이해 비즈니스에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요.

이처럼 D2C가 중요한 비즈니스 전략으로 부상하면서 자사몰을 강화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고객을 자사몰로 유입시킬 수 있을까요? 바로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연계한 마케팅을 진행하는 거예요.

 

 

 

 

 

 

우리 샵으로 가자🎵

브랜드의 얼굴이자 첫 번째 공간인 '자사몰'은 타 채널에 비해 홍보하는 데 제약이 없기 때문에 브랜딩을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채널인데요. 국내에서 자사몰을 중심으로 한 D2C 성공 사례로는 미디어커머스 업계 최초로 상장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있어요.

이루다마케팅은 현재 젝시믹스, 쓰리케어, 젤라또팩토리 등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보유한 브랜드의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브랜드와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기 위해 브랜드 컨셉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광고를 집행하여 퍼포먼스 성과를 도출하고 있죠. 이처럼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는? 기획 → 브랜딩 → 퍼포먼스 마케팅의 유기적인 연계가 중요해요.

비대면 트렌드로 인해 소비 행태가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앞으로 디지털 마케팅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인데요. 특히 신규 브랜드나 SMB(중소상공인) 광고주 분들께서는 마케팅을 진행하는 데 있어 어려움을 많이 느끼실 것 같아요. 브랜딩과 퍼포먼스 마케팅이 고민이시라면 주저하지 말고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이루다가 빠른 상담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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